유미의 세포들, 이상엽 감독 “5년 숙제 끝낸 기분”

🎬 드라마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5-07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을 연출한 이상엽 감독이 5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큰 숙제를 잘 끝낸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라며 작품에 대한 시청자 반응에 감사함을 전했다. 특히 김고은 배우와의 끈끈한 관계를 언급하며 ‘유미가 곧 그 자체’라는 칭찬을 덧붙였다. 또한, 김재원 배우의 뛰어난 싱크로율과 20대스러운 매력이 순록이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고 평가했다. 작품의 분량에 대한 고민 끝에 8부작으로 결정했으며, 원작의 미덕을 살려 깔끔하게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차기작으로는 한효주, 공명 주연의 야구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를 준비 중이며,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관련 인물: 이상엽김고은김재원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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