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은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손에 꼽을 정도’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임지연 또한 허남준과의 관계를 ‘친구, 동생’처럼 끈끈하게 표현하며, 고된 현장을 이겨낼 수 있었던 비타민 같은 존재였다고 덧붙였다. 두 배우는 이전에도 ‘얄미운 사랑’에서 호흡을 맞췄지만, 이번 드라마에서는 더욱 깊어진 관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멋진 신세계’는 임지연과 허남준을 비롯한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가 돋보이는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이다. 8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