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박재현 우익 풀타임 기대…이범호 감탄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5-07
KIA 타이거즈가 젊은 외야수 박재현을 리드오프로 승격시키며 1번 타자 고민을 해결했다. 이범호 감독은 박재현의 뛰어난 타격과 주루 능력에 감탄하며 ‘물건’이라 칭찬했다. 특히 박재현은 빠른 적응력과 장타력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3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펄펄 날고 있다. 이 감독은 체력 부담을 고려하며 신중하게 관리하겠지만, 박재현이 풀타임을 소화하도록 돕는다면 10년 이상 리드오프 걱정 없이 활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 주말 광주에서 펼쳐진 KIA와의 경기에서 이강철 KT 감독도 박재현의 활약에 감탄하며 KIA가 새로운 보석을 발견했다고 평가했다.
관련 인물: 이범호박재현오선우윤도현제리드 데일김호령이강철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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