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구, ‘와일드 씽’ 랩 연습하며 ‘죽겠다’ 각오

music 😊 긍정 스포츠동아 2026-05-07
배우 엄태구가 영화 ‘와일드 씽’에서 랩을 담당하는 ‘트라이앵글’의 막내 역할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그는 작품 선택의 가장 큰 이유로 재미있는 대본과 감독과의 좋은 관계를 꼽았으며, 강동원 선배가 이미 캐스팅되어 있다는 사실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엄태구는 랩 실력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5개월 동안 랩 연습에 힘썼으며, 무대 위에서는 귀엽지 않으면 죽겠다는 각오를 했다. 그는 촬영 전후로 특훈을 받으며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노력했다. 엄태구는 앞으로 영화에서 폭풍 래퍼로 변신하여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인물: 엄태구강동원
출처: 스포츠동아 (sport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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