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와일드 씽’에서 90년대 아이돌 ‘트라이앵글’을 재현하며 코미디 영화에 출연한다. 강동원은 BTS에게 ‘러브 이즈’ 챌린지를 부탁했다.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와일드 씽’에서 90년대 아이돌 그룹 ‘트라이앵글’을 재현하며 코미디 영화에 출연한다. 강동원은 ‘댄싱머신’ 현우 역을 맡아 5개월간 힙합 연습을 했다고 밝히고, 엄태구는 랩 연습에 몰두했으며, 박지현과 오정세도 각각 캐릭터에 맞춰 특별 훈련을 했다. 강동원은 BTS에게 ‘러브 이즈’ 챌린지를 부탁했고, 오정세는 성시경에게 챌린지를 해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