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민지의 팀 복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소속사 어도어는 민지의 거취와 관련해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서 민지는 팬들이 마련한 생일 기념 카페를 깜짝 방문해 직접 구운 쿠키와 네 컷 사진, 손 편지를 전달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과거 전속계약 분쟁 이후 어도어는 민지의 거취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여왔지만, 이번 발표로 4인 체제 복귀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왔으나,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해린·혜인·하니는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했고, 다니엘은 팀에서 퇴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