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선물 졸랐는데...

📺 예능 😊 긍정 일간스포츠 2026-05-05
1996년부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잠실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며 시작된 어린이날 시리즈가 45년의 역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어린이날 매치는 LG와 두산의 마지막 잠실야구장 행사였기에 10만 9950명이 운집하여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달성했다. 엘린이(LG 어린이 팬)와 두린이(두산 어린이 팬)는 아들, 딸과 함께 잠실야구장을 찾았고, 다양한 이벤트와 게임을 즐겼다. LG는 7회 말 박해민의 결승타로 2-1로 승리하며 5년 만의 어린이날 2연패를 끊었다. 염경엽 감독은 어린이들의 응원에 힘입어 승리할 수 있었다고 언급하며, 박해민은 마지막 잠실야구장에서 승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강리윤박해민염경엽문예나
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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