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문화재단은 5월 9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울주문화예술회관 그린나래홀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몬스터 대학교’를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2026년 시작되는 ‘토요어린이시네마’의 첫 회차이며, 다양한 인권 메시지를 담아 어린이들의 인권 감수성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몬스터 대학교’는 픽사에서 제작한 작품으로,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고 서로 존중하는 과정을 그린다. 상영 시간은 104분이며, 전체 관람가로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영화를 통해 인권의 가치를 배우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