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트렌토 영화제에서 사진전과 한국 영화를 선보이며 ‘한국·울주’ 매력을 알렸고, 엄홍길, 알렉스 벨리니 등과 토크도 진행된다. 국제 영화제 교류를 통해 울산 지역 문화와 영화를 소개하는 데 성공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이탈리아 트렌토 영화제에서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울산 울주의 자연을 담은 사진전과 한국 영화 상영을 선보였다. 엄홍길, 알렉스 벨리니 등 유명 산악인들과의 토크 프로그램도 예정되어 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국제 영화제와의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와 영화를 소개하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