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가 팬들을 위해 깜찍한 어린 시절 사진을 위버스에 공개했다. 사진에는 원희가 하트 패턴 커다란 핑크색 베개를 베고 인형을 옆에 둔 채 깊은 잠에 빠진 모습이 담겼다. ‘분유에 취했다’는 표현처럼 세상 모르게 깊은 잠에 빠진 앙증맞은 꼬마 원희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한다. 아일릿은 최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잇츠 미’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