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이 어린이날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미니 4집 발매 기념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2만 4000명의 관객을 맞이했다. 체험 프로그램과 댄스 챌린지가 진행되었다.
그룹 아일릿이 어린이날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미니 4집 발매 기념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약 2만 4000명의 관객을 맞이했다. 행사에는 ‘잇츠 미’를 중심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멤버들의 댄스 챌린지가 진행되었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아일릿 멤버들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