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경 발목 부상 LG, 두산 1점 차 승리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5-05
오늘(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점 차 승리로 LG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경기 중, LG의 유일한 포수 문보경이 4회 타구에 오른발목이 맞아 쓰러졌고, 부상당한 채 경기장을 떠났습니다. 두산 역시 7회말에 2루타를 포함한 타격으로 반격했지만, LG의 든든한 투수 마운드와 박해민의 결승타, 장현식의 세이브를 막지 못했습니다. LG 선발 웰스는 5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승패없이 물러났고, 김진성, 함덕주, 우강훈, 장현식이 뒤를 이어 마운드를 지켰습니다. LG는 20승 11패를 기록하며 시즌 성적을 올렸습니다.
관련 인물: 문보경박해민장현식김진성함덕주우강훈김기연오명진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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