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 웨스트가 3년 만에 주최자 겸 선수로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에 출전한다. 그녀는 최근 2개 대회에서 연속으로 4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윤이나는 LPGA 투어 데뷔 후 오랜만에 출전하는 대회인 만큼, 첫 우승에 도전한다. 김세영 역시 최근 부진 끝난 후 컨디션을 끌어올려 다시 한번 분위기를 반전시키려 한다. 넬리 코르다는 불참하며 타이틀 방어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19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하며, 특히 윤이나의 우승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