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 여자 배드민턴에 2부 전적, 박주봉호 꺾었다

music 😊 긍정 OSEN 2026-05-05
안세영과 김가은의 활약으로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중국을 3-1로 꺾고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우버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안세영은 첫 단식에서 왕즈이를 2-0으로 완파하며 경기를 시작했고, 김가은은 천위페이를 2-0으로 꺾어 승부를 1-1로 만듭니다. 이후 백하나-김혜정 조가 자이판-장수셴 조를 상대로 2-0으로 승리하며 한국의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중국 매체는 한국의 전술 유연성과 박주봉 감독의 용병술을 칭찬하며, 중국 여자 배드민턴이 변화를 받아들여야 할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과거 중국이 압도적인 전력으로 상대를 제압하던 시대와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제 안세영 외에도 다양한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하며, 앞으로 더욱 강력한 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련 인물: 안세영김가은백하나김혜정박주봉왕즈이천위페이자이판장수셴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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