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2026 아시아 선수권 결승에서 왕즈이를 꺾고 우승하며 아시아 선수권 제패를 이뤘다. 이번 승리로 안세영은 시니어 무대 진입 후 첫 아시아 선수권 우승과 함께 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2026 아시아 개인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결승에서 랭킹 2위 왕즈이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안세영은 시니어 무대 진입 후 첫 아시아 선수권 제패와 함께 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지난 전영 오픈 패배를 설욕하며, 강철 체력과 정신력으로 왕즈이를 제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