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고은과 김재원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김재원은 유미에게 ‘제가 작가님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라고 고백하며 관계 변화를 예고했고, 이후 밀착 스킨십 장면이 공개되어 두 사람의 관계 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직진 로맨스와 성장을 끝까지 지켜보자고 밝혔다. 7, 8회(최종회)는 4일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