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장윤주가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를 통해 ‘장윤주의 언더웨어 연대기’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20대 시절 XXS 몸통에 B컵 브래지어가 맞지 않는다는 어려움을 겪었고, 30대에는 D~G컵으로 사이즈가 커졌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의 속옷 시장이 바디 사이즈에 따른 선택 폭이 좁다고 지적하며, 와이어가 불편하여 노브라를 선호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제작진은 장윤주의 B컵 사이즈에 놀라움을 표했지만, 장윤주는 ‘답답함’ 때문에 브래지어를 피했던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건강상의 이유로 와이어 브래지어를 착용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