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속옷 사이즈 고충 토로..‘몸통 XXS, C컵인데 국내엔 브래지어 없었다’

general 😊 긍정 OSEN 2026-05-02
모델 장윤주가 속옷 사이즈 고충을 토로하며 국내 브래지어 시장의 부족함을 언급했다. 20대 시절 C컵인데 국내에 맞는 브래지어가 없어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모델 장윤주가 국내 속옷 시장의 다양성 부족을 언급하며 20대 시절 속옷 구매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가슴 사이즈가 통과 컵 사이즈에 맞지 않아 브래지어를 구하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현재는 D~G컵으로 사이즈가 커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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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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