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만 3천석이 매진되며 시즌 네 번째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이는 구단 역대 최다관중 신기록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선발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는 롯데를 상대로 첫 등판에서 5이닝 8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반면, 선발투수 나균안은 SSG를 상대로 첫 등판 6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번 주말에는 구단 대표 협업 이벤트인 ‘스타벅스 데이’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