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노진혁, 4번 타자 출장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1
롯데 자이언츠의 노진혁 선수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하게 되었다. 2012년 NC 유니폼을 입고 데뷔한 노진혁은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하는 것은 처음으로, 1번부터 9번까지 모든 타순을 경험하게 되었다. 김태형 감독은 타격감이 좋은 4명의 타자를 몰아넣기 위해 노진혁에게 4번 타순을 부여했다. 노진혁은 올시즌 27경기에서 타율 0.263 4홈런 12타점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하고 있다. 선발 투수 박세웅은 11연패에 빠져 있으며, 올 시즌 승리를 아직 올리지 못했다.
관련 인물: 노진혁김태형박세웅장두성박승욱레이예스전준우윤동희유강남이호준전민재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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