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이 탬파 콘서트에서 ‘근본적인 아름다움’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우아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무대 매너를 선보였고, 특히 탬파에서 NFL 팀에게 샤라웃을 받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앨범을 통해 ‘세이렌’이라는 새 별명을 얻은 진은 아름다운 음색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5월 2일부터 미국 엘파소에서 아리랑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K팝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