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이 엘파소에서 아나운서와 함께 라이브를 선보이며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엘파소 시에서는 특별 상을 수여하고 교통수단 연장 등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방탄소년단 진이 엘파소에서 뛰어난 비주얼과 보컬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미국 아나운서와 함께 ‘세이렌 JIN’ 라이브를 선보였고, 엘파소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핸섬맨’ 피켓, ‘알제이’ 인형 등으로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엘파소 시에서는 방탄소년단을 위한 특별 상을 수여하고 교통수단 연장 등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