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가 다니엘의 모친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청구 금액은 70억원 상당이며, 이는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대한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1월,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4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가압류는 소송 과정에서 증거 확보를 위한 조치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