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 다니엘 소송에 신임 법률팀 임명

music 😐 중립 Allkpop 2026-05-12
어도는 다니엘과의 소송에 신임 법률팀을 임명하여 법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법률사무실 ‘리한’의 변호사 4명을 영입했으며, 소송 일정 변경을 요청했다. 이전에 5명의 변호사가 사임한 바 있다. 소송 첫 공식 변론은 5월 14일 오후 3시 10분에 예정되어 있으며, 앞서 3월 26일에 열린 준비 심판 이후 두 달 만에 진행된다. 어도는 뉴진스 멤버와의 독점 계약 분쟁과 관련하여 다니엘 측과 전 어도 CEO 민희진이 뉴진스의 탈퇴와 활동 재개 지연에 상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4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이미 2월 민희진과 HYBE의 주식 옵션 권리 분쟁 관련 첫 재판에서 유리한 판결을 내린 동일한 민사 분부의 법정에서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다니엘 어머니와 민희진의 부동산 자산 압류를 위해 법원의 승인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소송 총액은 7억 원이며, 2억 원은 다니엘 어머니에게, 5억 원은 민희진에게 연결된다.
관련 인물: 어도다니엘방시혁
출처: Allkpop (allkpop.com)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