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아리랑’ 떼창…북미 투어 포문

music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4-29
방탄소년단이 미국 탬파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를 시작하며 북미 투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약 19만 명의 관객이 모여 ‘아리랑’을 함께 부르는 떼창을 연출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특히 신곡 ‘Body to Body’에 한국 전통 민요 ‘아리랑’의 한 구절이 삽입되어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 멤버들은 탬파를 ‘최고의 도시’라고 칭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북미 투어는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12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멤버들은 탬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앞으로의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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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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