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유니세프와 함께 청소년 정신 건강 캠페인 ‘TOGETHER FOR TOMORROW’을 론칭했다. 캠페인은 전 세계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소진, 태현, 연준, 비공주, 수빈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BIGHIT MUSIC은 또한 140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 캠페인은 2023년 10월 UN 사무총장관실 방문을 시작으로 진행되었으며, 방탄소년단은 ‘음악 여정’을 통해 감정 표현이 힘을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캠페인 론칭 당시 BIGHIT MUSIC은 또한 청소년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낙인 제거를 위한 프로그램 및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140만 달러를 기부했다. 방탄소년단은 지금까지 빌보드 200 차트에서 13개의 앨범을 발표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정신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