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아동·청소년 마음 건강 지원 캠페인을 시작, 140만 달러를 기부한다. 6월부터는 마음모아 비밀상담소 출연도 예정되어 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아동 및 청소년의 마음 건강 지원 캠페인을 시작했다. 홈페이지에서 마음 상태 점검 설문 참여 및 일시 후원이 가능하며, 6월부터는 마음모아 비밀상담소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협약의 일환으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빅히트 뮤직이 약 140만 달러를 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