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이 기획한 신규 오디션 프로그램 ‘더 스카웃’이 추성훈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승철은 ‘더 스카웃’이 단순한 경연을 넘어,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프로젝트임을 강조했다. 김재중, 웬디, 영케이 등 마스터 군단과 함께 참가자들의 꿈을 응원하며, 변화의 폭과 가능성에 주목하는 성장형 오디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우승 상금이 없다는 점과 국민 평가단의 참여, 그리고 마스터들의 멘토링이 돋보인다. 사전 투표가 이미 32만 표를 넘어서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참가자들의 성장 서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 스카웃’은 1, 2회 남성 싱어, 3회 밴드, 4회 여성 가수로 구성되며, 이승철은 마스터 군단의 콘서트 투어와 앨범 제작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