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은 오디션 심사 아쉬움을 토로하며 ‘더 스카웃’ 기획, 탈락자 커리어 지원 시스템 구축을 예고했다. 5월 8일 첫 방송되는 ‘더 스카웃’에서 원석이 보석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기대된다.
이승철은 많은 오디션 심사 과정에서 아쉬운 점들을 느꼈고, 탈락자들의 커리어를 고려하여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 그는 원석이 보석이 되어가는 모습들을 기대하며, 각 개인의 재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더 스카웃’은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