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기리고’ 나리 처음엔 걱정했는데…” [화보]

general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4-28
배우 강미나가 ‘기리고’ 나리 역을 연기하며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감독의 혹평에도 굴하지 않고 캐릭터에 몰입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를 통해 소녀 감성을 표현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인터뷰에서 데뷔 10년 차에 대한 고민과 연기 사랑을 고백했다. 6월 공개 예정인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는 서인국과 재회하며 멜로에 도전한다. 강미나는 ‘기리고’ 촬영 당시 서인국에게 걱정된다고 털어놨지만, 그의 한마디에 큰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강미나서인국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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