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새 시리즈 ‘기리고’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랭킹 3위를 기록했다. 10대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저주를 다룬 탄탄한 서사가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기리고’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랭킹 3위를 기록하며 K-호러의 저력을 입증했다. 10대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을 저주와 결합한 탄탄한 서사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노재원의 안정적인 연기력과 액션, 유머까지 겸비한 연기가 시리즈의 무게 중심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