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간암 투병에도 가족 부양에 힘쓰다 '고백

general 😊 긍정 OSEN 2026-04-27
배우 김정태가 간암 투병 중에도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억지로 액션 촬영을 하며 힘들었던 과거를 공개했다. 그는 대학병원에서 채혈과 CT 촬영을 받으며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모습과 함께, 간암 이전에도 세 차례 간경화를 겪고 영화 촬영 중에도 병이 재발했지만 숨긴 채 현장에 섰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특히, 연기 잘한다고 난리가 나도 돌아서면 치킨 배달을 가야 했던 생활고와 빚, 노숙자 쉼터에서 지냈던 시절을 공개하며 깊은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는 가족을 부양해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에 힘들게 버편다고 고백하며, 신용불량이 풀린 마흔 살에 처음으로 자신의 명의 신용카드가 생겼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그의 용기와 가족에 대한 헌신에 감동하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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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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