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가 2018년 간암 수술 후 영화 촬영 중 투병을 숨긴 사실을 고백했다. 촬영 중 아픈 것을 말하지 못했던 그는 간경화 진단과 관련된 영화에 눈물을 흘렸다.
배우 김정태가 2018년 간암 수술 후 영화 촬영 중 투병 사실을 숨긴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영화 촬영 중 아픈 것을 말하지 못했던 이유와 간경화 진단 당시 촬영했던 영화를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2018년 간암 판정을 받고 드라마 하차 후 치료에 전념한 그는 2019년 활동을 재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