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송중기 씨의 비행권이 필리핀 중고 사이트에서 판매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7월 13일 서울-마닐라 왕행 티켓으로, 어떻게 개인적인 물품이 판매가 이루어졌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팬들은 개인 정보 노출 가능성에 대한 걱정을 표하며,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었으며, 판매자는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팬들은 이러한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리더스 측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