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이 ‘안티프래자일’으로 7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팀 최초 기록을 세웠고, 멤버들의 안무와 함께 글로벌 인기를 더욱 확대했다. 현재 16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한 르세라핌은 걸그룹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르세라핌이 미니 2집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로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총 7억 10만 1894회 재생되며 팀 최초의 7억 스트리밍 곡을 달성했다. 이 곡은 힘든 시간을 성장의 자극으로 받아들이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멤버들의 안무와 함께 팀의 글로벌 입지를 더욱 굳건히 했다. 르세라핌은 현재 총 16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며 걸그룹 파워를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