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하여 전성기 때보다 체중이 많이 줄었다고 고백했습니다. 키 168cm에 체중 46kg으로, 출산 후 체력이 떨어져 야식을 못 먹고 새벽 5시 반에 자는 등 변화된 생활 습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녀는 결혼 전에는 50kg정도로 건강미 넘쳤다고 회상하며, 만삭일 때 67kg이었지만 21kg이나 빠졌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수지 MC는 손담비의 체중을 언급하며 걱정했지만, 손담비는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전성기 때의 건강미와 현재의 변화를 비교하며 팬들에게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