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희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등 배우들이 ‘콜로니’ 제작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연상호 감독은 ‘트레인 투 버스안’과 ‘펜insula’를 통해 공간 중심의 이야기를 해왔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좀비 자체에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구교환 배우는 ‘업데이트’된 좀비의 콘셉트에 매력을 느꼈고, 신현빈 배우는 독특한 표현 방식에 주목했다. 제작진은 CGI 의존도를 줄이고, 춤과 배우들의 움직임을 통해 좀비의 현실감을 살린다는 점을 강조했다. 춤꾼들의 움직임은 좀비의 특징을 극대화하며,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콜로니’는 5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