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코펜하겐 녹음설에 어도어 해명

music 😐 중립 연합뉴스 연예 2026-04-27
뉴진스 어도어는 코펜하겐 녹음설을 사전 프로덕션으로 해명했으며, 멤버들은 컨디션에 맞춰 활동 준비 중이다. 민지, 다니엘의 향후 행보는 아직 공식 발표 전임을 밝혔다.
뉴진스가 코펜하겐에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나, 소속사 어도어는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멤버들은 컨디션과 스케줄에 맞춰 활동을 준비 중이며, 향후 행보에 대한 공식 발표를 예정했다. 과거 분쟁 이후 하니, 해린, 혜인이 어도어로 복귀했으며, 민지, 다니엘의 거취는 불투명하다.
관련 인물: 뉴진스어도어하니해린혜인민지다니엘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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