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나, EXID 하니 동생 된다…'사랑이 온다' 주연 합류

🎬 드라마 😊 긍정 엑스포츠뉴스 2026-04-27
배우 박유나가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하니의 동생 역할을 맡아 하니와 함께 연기한다. 하석진, 배정남도 합류하여 드라마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우 박유나가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한다. EXID 하니의 동생 역을 맡아 하니와 함께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드라마에 합류한 박유나 외에도 하석진, 배정남도 출연 확정되었다.
관련 인물: 박유나하니하석진배정남
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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