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결혼식 유출 논란 속에서 신혼여행을 반납하고 김혜윤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 '살목지'에 출연한 배우를 찾아 극장을 방문했다. 그는 "울면서 볼게"라며 김혜윤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옥택연과 김혜윤은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서 함께 연기하며 친분을 쌓았고, 결혼 후에도 의리를 지키는 모습이 돋보였다. 결혼식에는 2PM 멤버들이 축가를 불렀고, 황찬성은 사회를 맡아 의미를 더했다. 다만, 결혼식 현장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되어 논란이 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