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이 'ASEA 2026'에서 일본 MC와 함께 특별 무대를 펼쳐 글로벌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20년 K팝 레전드 최강창민은 최근 일본 콘서트에서도 쾌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ASEA 2026' 일본 MC와 특별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20년 넘게 K팝을 대표해 온 '리빙 레전드'로서 최근 일본 콘서트에서도 기록을 경신했다. 'ASEA 2026'에는 몬스타엑스, 아이브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