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한국 선수 우승 도전장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5
NH농협은행 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가 26일부터 경기도 고양에서 개최된다. 2014년 챔피언 마그다 리네트와 2011년 대회 16강 성적을 낸 정사이사이, 지난해 우승자 재니스 첸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가한다. 특히, 백다연, 이은혜 등 국내 선수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안방에서 호성적을 기대케 한다. 백다연은 지난 3월 튀니지 대회에서 단식 8강에 오르고 복식 우승했으며, 이은혜는 지난해 인천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서윤은 지난 2월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기대를 더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스포츠단은 국내 선수들의 활약을 통해 세계 무대 진출을 지원하고, 스포츠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관련 인물: 백다연이은혜최서윤이상원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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