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윤 선수가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여자 단식 결승에서 우승하며 첫 트로피를 차지했다. NH농협은행에 입단한 최서윤은 실업 무대 데뷔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2007년생 최서윤 선수가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여자 단식 결승에서 우승하며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고교 졸업 후 NH농협은행에 입단한 최서윤은 실업 무대 데뷔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경기력 향상 지원금 400만원이 주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