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외할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유수빈과 이연이 한 걸음에 와줘 따뜻한 위로를 보내준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유수빈은 맛별로 초콜릿을 지퍼백에 담아 상주들에게 힘이 되어주었고, 이연 역시 초콜릿을 챙겨와 아이유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유는 유수빈의 연기력에 감탄하며 ‘고딩형사’ 촬영 중 뜸해진 연락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이연은 ‘배신자는 처형이다’라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아이유와 유수빈, 이연의 끈끈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방송분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