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이 채널S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 독박투어4’ 47회에서 숙소 잠자리 배정 게임을 진행하며, 2등을 향한 사심을 드러내 멤버들과 아찔한 케미를 선사했다. 그는 1등이 독방을 쓰고, 2~4등이 큰 방, 5~6등이 거실에서 취침하기로 한 가운데, 2등이 옆에서 같이 잘 사람을 정할 수 있도록 하는 룰을 제안하며 2등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예민함이 극에 달한 상황 속에서도 즉흥 시험을 선보이며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독박즈’ 멤버들은 홍석천을 방 끝쪽으로 몰아넣으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여주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과연 ‘독박즈’와 홍석천은 어떤 잠자리 배정 전략을 펼칠지, 그리고 그들의 유쾌한 여행은 어떻게 마무리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