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통영 섬 매입을 고려 중이며, 아내 김지민의 허락 여부가 중요한 변수다. 재원 마련 계획도 언급했지만, 주변 출연진들은 경고하고 김지민은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
김준호가 통영 섬 매입을 고려 중인 가운데, 아내 김지민의 허락 여부가 큰 변수로 떠올랐다. 재원 마련 계획까지 언급했지만, '저지르고 허락'하는 그의 방식에 주변 출연진들이 경고하고, 김지민은 컨디션 난조까지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은 귀화 합격기를 공개하며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