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이 장애인 권익 향상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그는 소외된 이들을 위한 활동과 기부로 꾸준히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배우 박정민이 장애인 권익 향상과 기부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그는 소외된 이들을 위해 출판사를 설립하고, 시각 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등 꾸준히 사회에 기여해 왔습니다. 박정민은 말보다 행동으로 진심을 전하며, 장애인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