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백상예술대상 남우주연상 후보로 류승룡, 지성, 현빈이 선정되어 주목받고 있다. 영화 부문 '노 타임즈'와 '왕의 수호자'가 주요 부문을 장악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의 남우주연상 후보가 류승룡, 지성, 현빈으로 확정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우리들의 서울'과 '당신과 모든 것'이 다수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영화 부문에서는 '노 타임즈'와 '왕의 수호자'가 주요 부문을 장악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