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캐러로우"가 박해수, 이희준 주연으로 첫 회 시청률 2.9%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고, "유미의 세포 3"은 2.3%를 기록했다. 살인 사건 수사 드라마 "스캐러로우"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ENA 채널의 드라마 "스캐러로우"가 첫 회 시청률 2.9%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출연하는 드라마로, 살인 사건을 수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tvN의 "유미의 세포 3"은 사전 공개된 두 에피소드를 통해 시청률 2.3%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