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 ‘허수아비’가 4회 만에 4%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 가능성을 보였다. 1988년과 2019년 두 시대를 오가는 교차 구조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새 드라마 ‘허수아비’가 방영 2회 만에 4%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 가능성을 보였다. 이 드라마는 연쇄살인사건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루며, 1988년과 2019년 두 시대를 오가는 교차 구조를 취하고 있다. 배우들의 열연과 웰메이드 연출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